[부산하지정맥류]

철 패션 아이템 레깅스, 부츠 리건강에는 안좋아..







안녕하세요? 센텀 길 흉부외과입니다 :)


겨울 날씨로 접어들면서 많은 여성분들이

기모레깅스, 기모스타킹, 스키니진, 부츠 등을

다시 꺼내고 계시는데요.

이처럼 레깅스나 스키니진, 부츠 등은 여성들의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타이트한 부츠나 레깅스는

그 압박에 의하여 다리의 혈액 순환을

방해하며 다리가 숨을 쉬지 못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리 건강에는 좋지 않은데요.




 

딱 맞는 레깅스나 부츠 등은 정맥의 흐름을 방해하여

하지 정맥류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진행성질환으로서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지만 이를 방치하면

피부 색소침착이나 피부염, 혈관염, 습진 등의 합병증이 생기기도 하며

혈액순환의 장애가 지속되면 변비와 소화불량까지 유발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호르몬 대사까지 방해하므로

생리불순, 생리통을 더 심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리의 건강을 위해선 조이는 레깅스나 부츠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어 추위를 방지하고

발목의 움직임이 편한 신발에 편안한 바지가 좋습니다.


패션을 위하여 부츠와 레깅스를 꼭 착용해야겠다면!

너무 장시간 부츠와 레깅스를 신지 마시고,

선 채로 발뒤꿈치를 들어올리거나

발목을 돌리는 등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으며

발목 ▶ 무릎 방향으로 다리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내 온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요즘,

실내에서 부츠를 신거나 레깅스를 착용하고

오랜 시간 있는 것은 다리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긴 옷을 주로 입는 겨울인 지금은 하지정맥류가 눈으로 보이지 않아

하지정맥류에 대해 인지를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는데

하지정맥류는 이 시간에도 진행되는 중입니다.

그래서 점점 다리가 무거워지고 종종 저림 현상이 나타나며

점차적으로는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가 있습니다.


긴 옷을 입어도 늘 다리건강을 챙기는 자세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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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4 17: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여성의 패션 아이템 레깅스와 부츠, 하지정맥류엔 악영향







안녕하세요. 센텀길흉부외과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많은 여성분들이

옷장에 넣어두었던 부츠, 기모레깅스, 스타킹, 스키니진을

다시 꺼내 입기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레깅스와 부츠, 스키니진은 여성들의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타이트한 부츠나 레깅스는

압박에 의해 다리가 숨을 쉬지 못하고

혈액순환을 방해 할 수 있으므로

다리 건강에 좋지 않아요.


 

 


부츠와 레깅스 등의 의류는 정맥 흐름을 방해하고 

하지정맥류를 유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진행성질환으로 일상에 크게 지장을 주진 않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습진이나 피부 색소침착, 피부염, 혈관염, 등을 합병하기도 하며,

나아가 혈액순환 장애가 계속되면 소화불량과 변비를 유발하며

여성의 경우 호르몬 대사까지 방해하기때문에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을 악화 시키는 원인이 되는데요.





건강한 다리의 건강을 위해서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꽉 조이는 부츠나 레깅스보다

발목움직임이 편한 신발과 편안한 바지가 좋아요.


패션을 위해 부츠와 레깅스를 포기하지 못한다면!

너무 오랜 시간 부츠와 레깅스를 착용하지 마시고,

서서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운동이나,

발목을 돌리는 등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으며,

발목에서 무릎 방향으로 다리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가 점점 높아지는 지금, 실내에서 부츠를 신고, 레깅스를 입고

장시간 생활하는 것은 다리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긴 옷을 즐겨 입는 지금은 하지정맥류가 육안상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지정맥류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이 시간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서서히 다리가 무거워지고, 종종 저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점차적으로 일상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긴 옷을 입는다고 해도 항상 다리건강에 신경쓰는 자세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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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겨울철 여성 다리건강의 적 "부츠와 레깅스"







안녕하세요. 센텀길흉부외과입니다^^


기모레깅스, 스타킹, 스키니진 등을 함꼐 입으며 한파도 피하고 멋도 내는 겨울철

여성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타이트한 부츠를 하루종일 신고 있을 경우 그 압박에 의해

다리가 숨을 쉬지 못하고 하체에서 올라오는 혈액과 체액의 흐름이 방해받게 돼

다리 건강에 좋지 않아요.



정맥 흐름을 방해하고 이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 정맥류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요.


우리나라 인구의 15~20%가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정맥류는 종아리 부위 혈관이 

울퉁불퉁 불거져 보기에 흉할 뿐 아니라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프고 피로해지는 병이에요.

 

이를 방치할 경우 습진이나 피부 색소침착, 피부염, 혈관염, 등을 합병하기도 하며,

나아가 혈액순환 장애가 계속되면 소화불량과 변비를 유발하며 여성의 경우 호르몬 대사까지

방해해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을 악화시킬 수도 있어요.





"건강한 나의다리를 위해서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부츠보다는

발목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아요!


또 틈틈이 발가락으로 서서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운동이나,

발목을 돌리는 등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으며,

발목에서 무릎을 향해 쓸어 올리듯 마사지는 필수!!


"겨울철에도 특히 실내 온도가 높은 곳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실내에서 부츠를 신고

장시간 생활하는 것은 발 건강에 좋지 않아요.





무좀은 개인적 감수성이 크게 작용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평소 무좀에 잘 걸리는

사람은 겨울철에도 지속적인 발 관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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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8]


건강한 무릎 유지하기





신록이 우거지는 여름에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사람들은 산을 찾는다. 산에 가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싱그러운 나무 향기를 맡는다. 거기에 상쾌한 기분이 더해지니 근심 걱정이 날아간다. 이것이 바로

등산의 매력일 것이다.





또한, 등산으로 건강을 되찾았다는 소식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등산을 하게 되면 심폐기능이 향상되고

체중 조절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요즘 등산과 캠핑 같은 아웃도어 활동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이를 즐기는 사람은 점점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산행은 여러모로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무리한 산행을

할 경우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나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는 '앞으로 등산을 해도 되나요?'이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있어서 너무 가파른 산이나 길이 잘 정비되지 않은 등산길은 무릎에 좋이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환자는 등산할 때 완만하고 길이 좋은 산을 택해야 하며 갑자기 무리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등산을 계획하고 있따면 높고 가파른 산보다는 자기 무릎 관절과 근육이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산을

고르길 권한다. 장시간 산행을 할 경우 반드시 틈틈이 휴식을 취해야 하고, 배낭은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최대한 가볍게 하는 게 좋다. 또한 무릎이나 발목 관절이 좋지 않을 경우 보조 밴드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등산화는 충격 흡수가 잘되고 발목 관절을 잘 잡아줄 수 있는 것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잘 걷는 것도 중요하다. 잘 걷기 위해서는 발바닥 전체에 몸무게가 실리도록 해 몸에

균형을 잡고 걸어야 한다. 특히 하산 시에 발목과 무릎 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보폭을 줄이고 천천히

리듬감 있게 걷는다. 가능하면 스틱을 이용해 내려오는 것도 좋다.





산행 중 손목부위 골절과 허리 염좌, 무릎과 발목 인대 손상도 흔히 생기는 손상이다. 관절과 근육이 경직되면

운동 능력과 반사 신경이 느려지고 연부조직의 보호능력도 평소보다 약화한다. 따라서 산행 전

관절을 충분히 풀어줄 수 있도록 준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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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


섹시한 다리를 만드는 10분 운동법







오늘은 10분 투자해서 섹시한 다리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께요 .



10분 만에 완벽한 다리를 만들어줄 서킷 동작과

셀프 경락 마사지 팁, 그리고 다리 부기를 없애는 음식과 제품까지 준비했어요!!




섹시한 다리를 만드는 10분 운동법 



360도 런지 동작








다리 전체를 날씬하게 해주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의 군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좋아요.


1. 똑바로 선 상태에서 양팔을 앞으로 뻗어 손뼉 치는 자세를 취하세요.

그런 다음 왼발은 뒤로 뻗고 오른쪽 무릎은 구부리는 런지 동작을 하세요.


2. 다시 똑바로 선 다음 이번엔 오른발로 갈은 동작을 한다. 그러고 나서 다시 똑바로

서는 것을 1회로 해 12회 반복한다.

자세를 바꿀 때마다 똑바로 일어서는 동작을 거치는 것이 중요해요.


3. 더욱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손에 덤벨을 든 채로 런지 동작을 하세요.




피스톨 스쾃






허벅지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것과 동시에 모양을 아름답게 잡아줘요.


1. 왼발로 중심을 잡고 선 뒤 오른쪽 발은 몸 앞쪽으로 쭉 펴서 내밀어줘요.

양손을 깍지 낀 채로 팔을 앞으로 곧게 펴서 균형을 잡으세요.


2. 왼쪽 무릎을 최대한 구부리면 웅크려 앉아요. 처음엔 똑바로 앉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천천히 균형을 맞추면서 앉으세요.


3. 왼쪽 발꿈치에 힘을 주며 일어나 처음 자세로 돌아오세요.




스쾃 스러스트




허벅지 앞부분의 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워줘요.

덤으로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어요.


1. 엎드려서 팔굽혀펴기 자세를 취한 다음 왼쪽 무릎을 팔 사이로 당기세요.


2. 왼쪽 다리를 뒤로 쭉 펴면서 동시에 오른쪽 무릎을 팔 사이로 당기세요.




발가락 스쾃





주로 엉덩이 근육에 효과가 있는 스과 달리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도 강화대요.


1.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똑바로 쓰세요. 팔은 앞으로 쭉 펴서 균형을 잡아주세요.


2. 등을 똑바로 편 채로 90도가 될 때까지 무릎을 구부리세요.


3. 무릎을 천천히 펴면서 똑바로 선 뒤, 발꿈치를 들면서 발가락을 직각으로 세우세요.

이때 엉덩이를 약간 앞으로 내미세요. 다시 뒤꿈치를 천천히 내리면서 똑바로 쓰세요.



날씨한 다리, 셀프 마사지로 완성하세요.


운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다리의 부기와 울퉁불퉁한 라인을 없애기 위해선

특별한 마사지가 필요해요.




1. 발목 윗부분부터 시작해 다리 안쪽을 마사지하세요.



양 엄지를 마주대고 지그시 누른 상태에서 양손의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마치 거미가 기어가듯 위로 올라가는 거미 기법으로 마사지하세요.

이 마사지는 피하 지방을 제거해줘 다리를 더욱 날씬하게 만들어줘요.




2. 다리 모양을 예쁘게 가꾸고 싶다면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다리를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세요.




그런 다음 양손을 겹쳐 위에서 밑으로 누르면되요.

이때 근육에 너무 강한 힘을 가하지 않도록 하세요.

이 동작을 반복하고 나서 다리 옆에서 가운데 방향으로 쓸어 모아주면

더욱 예쁜 다리를 만들 수 있어요.




3. 날씬한 허벅지를 만들기 위해서 허벅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야 해요.





손을 컵 모양으로 오므려 무릎에서부터 허벅지 위쪽으로 들어 올리듯이 마사지해줄 것.

30회 반복한 뒤 엄지를 이용해 허벅지 가운데 구분을 누르고 바깥쪽으로 쓸어 내리듯이 마사지하세요.



하체 비만을 방지하는 음식을 찾으세요!


하체 비만을 막는 음식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아는지? 하체의 혈액 순환을 도아 부종을 없애주는

건강한 음식과 오히려 하체 비만을 야기하는 음식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






오늘은 섹시한 다리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따뜻하게 옷 입으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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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3]


다리건강의 적신호, 하지정맥류!!





날씨가 추워지면서 레깅스와 부츠 등 추운 날씨에 흔히 볼 수 있는 겨울 패션을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이런 겨울 패션 트랜드가 건강에 적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적신호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패션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의 정맥류 발생율이 크게 늘고 있고 특별한 관리가 필요해요




하지정맥류는 왜 발생 할까?



정맥류는 다리에 있는 정맥이 확장되면서, 거미줄같은 모양의 파란 혈관이나 뱀모양 등으로 

나타나며, 유전적, 체질적으로 정맥벽의 구조가 약해질 경우 많이 발생해요.





하지정맥류 발생 원인


하지정맥류 발생의 요인은 크게 6가지로 구분되요.


유전 : 하지정맥류 환자의 약 60% 정도가 가족력 영향


나이 : 나이가 증가할수록 발생율 증가


성별 : 남성보다 여성 발생률이 1.5~3.4배 더 높음


자세 : 오래 서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정맥내 압력 증가 시킴


임신 : 무거워진 자궁이 정맥을 압박하고 호르몬변화와 복압증가


비만 : 과체중은 복압을 증가시켜 정맥혈의 흐름을 방해





하지정맥류의 증상



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아프고 무거우며 발목이 붓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주로 저녁에 더 심해지고, 밤에 잠을 자다가도 쥐가 나서 깨기도 하며 심하면 피부

겉으로 혈관이 튀어나오기도 해요. 





하지정맥류 진단


하지정맥류는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없어, 혈관초음파를 통해 혈관의 굵기와 길이, 치료가 필요한

혈관의 위치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해요.

어느 범위까지 치료할 것인지 결정하게 되며 이러한 진단과정은 치료 후 재발율을 최소화 시키며,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요해요.





하지정맥류의 치료법


하지정맥류의 치료법에는 시술, 수술법이 있어요. 혈관경화 요법은 가벼운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수술을 하지 않고 주사치료오 같은 간단한 시술로 정맥류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레이저 수술은 회복속도가 빠르고 효과가 확실한 최신 수술법이에요

초음파를 이용하여 레이저 도관을 정맥내에 위치 시켜 레이저로 혈관내막을 태워 정맥류를 형성하는

원인인 역류현상을 방지하여 정맥류를 치료하는 방법이에요.



오늘은 하지정맥류 원인부터 치료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는데요.

이번 겨울 하지정맥류 치료 받고, 2015년 여름은 자신감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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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기 빼기

기타 2014.11.11 09:35 |

[2014.11.11]


다리 부기 빼기


Home Training


지친 하루를 마감하고 자리에 누웠을 때 다리가 붓고 쑤신다면 하체의 혈액순환이 문제일 수 있어요

혈행을 도아 부기를 빼고 근육통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동작을 소개할꼐요.



다리 꼬아서 상체 접기



1. 바르게 선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 앞쪽으로 꼬아 X자 모양을 만들어요.

2. 상체를 구부려 두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 바닥을 짚기 힘들면 근처에 잡을 만한 것을 이용해요.

3. 앞쪽 다리의 무릎을 살짝 구부린 뒤 무게중심을 반대쪽 다리로 이동하고, 이 상태로 숨을 깊게

4~8회 정도 마시고 내쉰 뒤 시작 자세로 돌아가요. 




벽에 손 짚고 상체 기울이기



1. 벽면을 바라보고 서서 어깨높이 정도의 위치를 손바닥으로 짚어요. 한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리고

다른 쪽 다리는 뒤쪽으로 뻗어요. 

2. 숨을 내쉬면서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하고 뒤쪽 다리의 종아리 살짝 스트레칭되도록 해요.

숨을 마시면서 시작 자세로 돌아가요.




벽에 다리 기대고 다리 교차하기



1.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펴서 다리를 벽에 기대고 올린 뒤 발끝을 위로 쭉 뻗어요.

목이 불편하면 베개를 머리 밑에 둬요.

2. 숨을 마시면서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로 교차해요. 이때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해요

숨을 깊게 6~10회 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한 뒤 시작 자세로 돌아가요.




앉아서 상체 구부리기


1.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발꿈치는 붙이고 발 사이를 벌려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고 무릎은 130도 정도로

구부려 벌리고, 숨을 마시면서 시작 자세를 만들어요.

2.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손을 발 앞으로 뻗어요. 숨을 깊게 6~10회 마시고 내쉰 뒤 마지작

내쉬는 숨에 상체를 올려 시작 자세로 돌아가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동작을 통해, 추운 겨울에도 몸매관리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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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어트]


리빙센스


바른 자세가 건강을 지킨다.


HEALTHY LIFE


자세가 좋아야 키도 크고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할 수 있으며 집중력이 높아져 사회생활에서도 성공

할 수 있다. 내 몸의 건강을 무너뜨리는 나쁜 자세를 바로잡아 활력 넘치는 인생을 누려보자.






바른 자세 만드는 8가지 수칙




머리에 왕관을 써라





올바른 걷기 자세를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투명 완관을 써야 한다.

왕관이 흘러내리지 않게 턱은 지면과 평행이 되도록 들어 전방을 바라보며 곧은 자세를

유지하고 적당한 보폭으로 걷는다.




무게중심을 뒤에 두고 약간은 거만해져라





바른 자세를 위해서라면 약간은 거만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좋다. 어꺠를 앞으로 굽히거나

허리를 숙이면 무게중심이 앞쪽으로 쏠려 등과 허리 근육에 무리를 주게 된다.

걷거나 서 있을 때는 허리와 등을 쭉 펴고는 어깨를 조금 위로 젖히는 자세를 유지한다.





어깨에서 힘을 빼라no2



목에서 팔로 이어지는 어깨 통증은 근육이 장시간 과도하게 수축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자세가 지속되면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혈액순환이 나빠져 목과 어깨에 통증이 생긴다.

않을 때는 어깨에 힘을 빼고 턱은 살짝 당긴 상태에서 목을 몸과 일직선이 되게

해야 이를 예방할 수 있다.





TV는 눈 아래에 둬라TV





척추는 목을 높이 받칠수록 휘는 각도가 심해져 스트레스를 받는다. 따라서 TV의 위치는

눈높이보다 약간 낮은 곳에 두어 목을 바로 세운 상태에서 편한하게 내려다볼 수 있도록 한다.





목은 C, 허리는 S라인을 유지한다.



섹시


우리 몸속에는 알파벳이 숨어 있다. 목은 C자, 허리는 S자다. 목의 C자 라인을 유지하려면

똑바로 누운 자세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허리의 S라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 뒤에 쿠션을 받치고 않을 것.





바로 자세도 1시간 이상은 독이다






바른 자세라 하더라도 같은 자세를 1시간 이상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피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면

근육과 관절이 긴장하기 때문이다. '1시간 유지, 10분 휴식'이라는 규칙을 세워 이를 지키도록 한다.





수시로 온몸을 쭉쭉 늘려라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은 떼러야 뗄 수 없는 사이. 스트레칭은 신체의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생활 속에서 움직이지 않는 근육까지 수축&이완시켜

지방 축적도 막아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꾸문히 효과를 본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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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앉아서 일할까? 서서 일할까?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면 건강에 나쁘다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오래 서 있었던 날은 유난히 다리가 아프고 몸도 피곤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늘 앉아만 있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건강의 이상 신호가 감지도리 수도 있다.



서서 일하는 북유럽 vs 앉아서 일하는 한국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지역에서 '서서 일하는 문화'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것이 건강을 악화시키는 것은 물론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보고됐기 때문.

이에 북유럽 국가의 기업들은 높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책상을 도입하는 등 경제적 지원마저

아끼지 않으며 직원들에게 '서서 일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반면 한국의 대다수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앉아서 생활한다. 일부 벤처기업에서 서서 일하는 문화를

도입하기도 했지만, 지속적인 유지나 지원이 어려운 상태. 또한 한국은 화이트칼라,

즉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에 대해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 겨울에는 온풍기 바람 밑에서 일하는

'꽃보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래서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을 걱정하거나 안쓰러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앉으나 서나 똑똑하게 건강 지키는 법감사




조금이라도 서 있으려 노력한다.





조금 피곤할지 몰라도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것보다 서 있어야 몸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혈액순환도 개선된다.

또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앉아 있던 자세로 짓눌렸던 척추와 어깨, 목의 긴장이 풀리는 효과도 있다.






서있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지나치게 장시간 서 있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다리의 피로, 부종, 요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같은 자세로

서 있기보다는 제자리 걷기, 좌우로 몸통 돌리기 등 주기적으로 몸을 움직인다. 짝다리를 짚고 서 있다 보면

한쪽 하지에 편중된 부하로 체형 불량, 신체 부정렬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사무실 생활 습관을 바꾼다.






앉을 때는 턱을 당기고 허리를 펴 의자 깊숙이 엉덩이가 닿도록 하고, 무릎의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엉덩이

받침과 등받이 높이를 조절한다. 허리에 오목한 쿠션을 받혀 앉는 것도 방법.

또한 점심식사 후 커피숍에서 수다를 떠는 대신 주변을 산책하듯 걸으며 의식적으로 움직인다.

최소 오전 오후 1번씩은 알람을 맞춰놓고 어깨, 목, 허리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차례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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