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맥외과입니다.

하지정맥류는 1년동안 수술환자수 중에 6~9월

약 4개월 동안의 수술 환자수가 약 50%정도이며

아무래도 여름철엔 반바지나 치마를 입게 되면서

노출이 되다보니 미용적으로 치료를 하기 위해

내원환자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지정맥류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미용목적뿐만 아니라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목적으로

꾸준히 내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지정맥류로 고생하시거나 다리건강이 걱정되시는 분들을 위해

길맥외과 박동욱, 박우일 원장님께서는 MBCTV닥터에 출연하셔서

하지정맥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드렸습니다.

본방은 629일 목요일 오후 610분 방송이고,

재방송은 74일 오전 830분 방송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방송에는 두 대표원장님께서 직접 출연하셔서

하지정맥류의 예방 및 관리방법 또는 수술방법에 대해서

시청자 분들에게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나 기타 외 여건상 방송시청이 불가능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길맥외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고 치료받으신 다음

두 대표원장님께 하지정맥류 수술방법에 관한 설명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두 대표원장님께서 방송에서 언급하셨던 내용들을

간단하게 요약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술을 받기에 앞서 길맥외과에서는 수술의 필요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단을 먼저 받습니다.

 

1. 혈관초음파 검사상 역류시간 0.5초 이상

2. 정맥류로 인한 증상이 있는 경우

3.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

4. 미용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위와 같은 경우의 진단을 받았을 경우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특성에 따라 가장 알맞은 수술법을 선택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길맥외과의 비수술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혈관경화요법

길맥외과의 비수술치료 방법중 먼저 혈관경화요법이 있습니다.

혈관경화요법은 주로 작은 하지정맥류, 망상정맥류, 그리고 아주 가는

거미양혈관과 같이 수술을 할 수 없는 굵기의 가는 혈관의 치료에

이용됩니다. 혈관내벽을 손상시키는 약물을 혈관 내로 주입한 후

외부에서 압박을 가해주어 혈관의 내벽을 유착시켜 병의 심한 정도에

따라 치료 횟수가 결정됩니다.

 

 

 

 

2.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길맥외과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이 위치한 정맥류 또는 수술을 해야 할 정도의

굵은 혈관에 이용되는 요법으로 초음파를 이용하여 주사할 부위를 정확하게

찾은 다음 초음파 화면을 보면서 약물을 필요한 부위에만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3. 압박스타킹

길맥외과압박스타킹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혈관경화요법이나

수술요법을 적용할 수 없을 때 또는 아주 경미한 초기 정맥류,

임신시의 일시적인 정맥확장, 정맥류 발생의 예방, 그리고

치료 후 재발방지의 목적 등의 경우에는 압박붕대나 정맥류용 고탄력

압박스타킹 착용과 다리를 올리거나 자주 걸어 정맥환류를 개선시키는

물리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악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약물치료

마지막으로 약물치료는 근본적인 치료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원활한 정맥순환을 도와주고 초기치료 혹은 예방차원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증상완화 및 부종에 효과적이며, 치료 후 빠른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지금까지 길맥외과하지정맥류 비수술방법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길맥외과는 12년동안 16,000차례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의 안정성 및 결과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박동욱 대표원장님께서는

베나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이 의심이 된다면 언제나 내원하시거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 http://ghil.co.kr

플러스친구 ID : @길맥외과

 

Posted by 길맥흉부외과 길맥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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