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맥외과입니다.

노출의 계절 여름. 옷이 짧아지면서 남모를 고민을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 성인 4명 중 1명이 걸릴 만큼 흔한 질환이며

이후에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지정맥류 합병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몸에서 하수관 역할을 하는 정맥이라는 혈관이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압력이 증가하여 풍선처럼 부풀거나 라면발처럼 꾸불꾸불하게 길어져

 다리 피부를 통해 보이거나 만져지는 상태를 말하며 푸르거나 검붉은 색의

가느다란 실핏줄도 포함됩니다.

병의 초기에는 심한 자각증상이 없다가 방치하게 되면 밤에 잘 때 쥐가 잘나고,

쉽게 피곤해지며 다리가 아리듯이 아파옵니다. 다리가 쉽게 무거워지고

화끈거리는 느낌도 듭니다. 병이 좀 더 악화되면 혈전에 의한 정맥염이 생기거나

피부 색소침착, 만성 하지부종, 습진, 피부궤양 등 심한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그럼 하지정맥류 합병증이란 무엇일까요?

정맥류는 만성진행성 질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범위가 넓어지고, 정도가 심해지는 질환입니다.

하지정맥류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정맥 내 고혈압이

생겨 다리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만성적인

하지부종, 출혈 궤양, 심부정맥혈전증, 그리고 피부 색소침착 등

여러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다음은 하지정맥류 합병증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정맥류 혈관자체의 합병증 : 정맥혈이 잘 돌지 않고 고여 있게 되므로

정맥혈관에 염증을 을으키거나 정맥 내 혈전이 생기게 되며 이러한

합병증이 굵은 혈관이나 깊은 곳의 혈관으로 퍼지게 되면 심각한 상황을

초해할 수 있습니다.

 

2. 정맥염 : 하지정맥류로 인해 혈관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혈전이 생기는 증상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혈전정맥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혈전이 발생되면 염증이 유발되고 정맥염까지 진행되어 심한

경우에는 다리가 붓고 만성적인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3. 피부 합병증 : 정맥류 부위의 피부에 피부염이 생기거나 피부색깔이

변하기도 하며 피부가 단단해지고 딱지가 생기는 지방성 피부 경화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해 피부가 죽어서

궤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4. 만성정맥부전증 : 다리정맥의 내벽이나 판막이 효과적으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로 다리에서 심장까지 피가 제대로 올라가지 못

하고 피가 고여 정체가 오는 증상입니다. 만성정맥부전증은 판막이나

정매이 피를 심장에 제대로 올려보낼 수 없을 정도로 약화 되면 정맥의

혈압이 높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만성정맥부전을 일으키게 됩니다.

 

 

 

 

지금까지 길맥외과하지정맥류 합병증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길맥외과는 12년동안 16,000차례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의 안정성 및 결과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419일부터 23일까지 박동욱 대표원장님께서는

미국 Inovia vein specialty center 베나실 연수를 다녀오신만큼

베나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이 의심이 된다면 언제나 내원하시거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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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길맥흉부외과 길맥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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