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를 완화하는 습관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의 다리건강을 생각하는

부산하지정맥류 치료병원 센텀길흉부외과입니다.

다들 점심 식사 하셨나요?

 

오늘은 하지정맥류 예방법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직립보행을 하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됩니다.

이미 기원전 고대 그리스 시대의 의서에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지닌 질환으로 우리 나라 성인 인구의

약 20~30% 이상이 겪고 있을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슨 질병입니다.

누구라도 언제든지 걸릴 수 있는 질환인 하지정맥류는

일단 발병하게 되면 복용하는 약이나 식생활 개선운동,

압박스타킹 등으로는 근본 치료가 되지 않는 진행성 질병이기 때문에

하지정맥류 질환은 예방과 초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득이하게 긴 시간을 서있거나

앉아있어야하는 경우에는

가능한 다리와 발을 많이 움직여주어야 합니다.

 

걷기, 수영 등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도 정맥류의 유발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식을 취하실 때에도 가능한 한 다리를 펴서

올리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의 확장 및 팽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앉거나 과도하게 접고

앉아계시는 것 또한 좋지 않습니다.

 

 

 

 

 

 

의료용이 아닌 고탄력 타이즈 등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정맥류 전문 클리닉을 방문해서 본인에게 맞는 압력을

설명 들은 후에 착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정맥은 압력이 그리 높지 않아 엉덩이와 허벅지가 꽉 조이는 옷을

입거나 허리띠를 너무 조이는 등의 행위만으로도

순환에 방해를 받아 정맥류 발생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정맥류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데요.

보통 치료 이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격한 움직임을 요하는 운동은 치료 3주 이후부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3주까지는 착용하셔야하며

뜨거운 욕조나 사우나실은 삼가해주세요.

 

 

 

 

 

 

술은 혈관의 확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수술 후 3주 정도는 금주하셔야 합니다.

 

치료부위에 멍이나 물집의 경우에는

정상적인 치료 과정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되는 체중 관리와

복압과 다리 정맥의 압력을 높이는 변비예방에도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너무 타이트한 옷을 입을 경우 복압을 증가시켜

정맥류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가능한 편안한 옷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항목 중 2가지 이상 체크하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직업군에 속해 있으시다면

항상 하지정맥류에 신경을 쓰시고

다리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부산하지정맥류 치료병원 센텀길흉부외과는

10월 3일 다음주 월요일.

개천절 휴진을 알려드리오니

미리 일정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길맥흉부외과 길맥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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